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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이 조회 21회 작성일 2021-05-03 16:24: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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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그의 삶과 시대 2부

9월 17일 (목) 20시, 한홍구 TV 라이브 주제는

[ 신영복 그의 삶과 시대 2부] 입니다.

****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사업 후원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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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 #한홍구 #신영복

─────
한홍구 TV, 역사 ‘통’은 ‘걸어다니는 현대사’ 한홍구 교수가 진행하는
본격 현대사 전문 유튜브 채널입니다.
소통, 전문가, 그릇, 통합, 고통, 통쾌, 통찰의 ‘통’을 함축적으로 상징합니다.

✔️문의 : 02-735-5812

(씨앤앰 뉴스)한눈에 보는 2015 씨앤앰 10대뉴스

【앵커멘트】
올한해 저희 씨앤앰방송 기자들은
지역의 소식을 누구보다 발빠르게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이를통해 생산된 수 많은
기사 중에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서동철기자와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스튜디오】
앵커:씨앤앰 10대뉴스가 선정됐는데,
어떤 것들이 선정됐는지 궁금하네요.
하나하나 소개해 주시죠.

기자:네. 사실 그 많은 것중에
열개를 고른다는게 쉬운건 아닐텐데요.
그래도, 이슈가 됐거나 반향을
일으킨 것들 위주로 선정해 봤습니다.

소개순서는 고민하다가 기자이름
가나다순으로 정했습니다.

결국 순서는 별로 무의미함을 밝혀
드립니다.

그럼 첫번째 선정된 기사, 살펴보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VCR】- 써버

【스튜디오】
앵커:주택가이자 학교인근에
설치된 화상경마장문제를 다룬 기사군요.

기자:네. 많은 논란이 있고. 현재도
진행중입니다.

방금 보신 기사는 그 가운데서도
고급 지정좌석제로 운영하겠다며
입장료 2만원을 받겠다던 마사회가
2천원짜리 입장료도 받아
또다른 논란을 일으킨 사안인데요.

일반 다른 지점이 5천원짜리
지정좌석을 운영하는것보다 오히려
싸게 받은 셈이였던 것을 고발한
기사였습니다.

이에대해 마사회측은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화상경마장, 화상경마장하니까
한마디 말이 생각나네요.

"아이고, 이런 화상"


앵커:(네. 어린이 유해시설같은 경우엔
좀 더 정책당국이 많은 고민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두번째 뉴스 살펴보죠.

【VCR】- 써버

【스튜디오】
기자:네.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을 없애고 그곳에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린파킹 사업인데요.

보셨다시피 담장은 없앴는데,
그곳에 차 대신 다른 것을 갖다놓은
주민들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관리를 제대로 못한 자치구도
문제이긴하지만, 그보다 먼저 양심에
반한 행동을 하는 주민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 주민들, 이렇게 부르고 싶네요.
그린파킹이 아니고
"공간활용킹. 꼼수킹"


앵커:(네. 저는 잔머리킹으로 불러보겠습니다.)
그럼 세번째 뉴스 보겠습니다.

【VCR】- 써버

【스튜디오】
기자:네. 1호선 금천구청역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시급하다는 기사인데요.

이곳에서는 한달새 사망사고가 2건이나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스크린도어 설치 서명에
나선 가운데, 저희 기자가 그 필요성을
좀 더 면밀히 취재하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 2016년에 설치를 하겠다는
코레일에 답변이 나온 바 있습니다.

제 생각이긴한데, 스크린도어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명칭을 생명의문인
라이프도어로 하는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앵커:네. 그렇군요.
이어서 네번째 뉴스 볼까요? 보여주시죠

【VCR】- 써버

【스튜디오】
기자:네. 처리가 곤란한 폐목재를
친환경연료인 펠릿으로 만들어
저소득층에 보급한다는 기사인데요.

폐목재 활용과 저소득층의 연료비
절감이 가능해 1석 2조의 효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보신 것처럼 많은 연기와
A/S부실 등 주민들이 외면하는
상황입니다.

친환경이라고해서 무조건 다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걸 보여준 것 같습니다.


앵커:네. 그렇군요.
다섯번째 기사 살펴볼까요?

【VCR】- 써버

【스튜디오】
기자:아파트 경비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자치구와 관련기관들이 나섰다는
소식인데요.

경비원 연령제한 폐지, 1년이상의
근로계약, 해고시 아파트측의 동의를
구하도록 한 것들입니다.

이분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이로인해
아파트에도 상당한 긍정효과들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앵커:네. 그렇군요.
이제 반을 넘었네요. 여섯번째 기사 차례죠?
같이 보시겠습니다.

【VCR】 - 써버

【스튜디오】
기자:이른바 만물시장이라 불리는
동묘 벼룩시장이야기인데요.
40년가까이 이 시장이 형성돼 왔는데.
모두 불법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양성화해서 관광지로도,
또, 추억이 서려있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보도이후에 상인들이 상인회등록을
추진하는 등 합법화를 위해 한걸음씩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씨앤앰 뉴스)어르신들이 알리는 우리동네 소식

【 앵커멘트 】
특정지역의 관심거리나
그지역에서 유용한 정보를
실어 주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는게 지역신문인데요.
강남구 대치동 어르신들이
발품을 팔아가며
취재한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신문을 발행하고 있어 화젭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자 】
재능기부 봉사단의 공연 현장입니다.

수첩에 메모도 해가며
공연을 취재하는 어르신들.

소소한 지역 행사와
정보를 알리는
대치타임즈 기자들입니다.

【 인터뷰 】
나완식
기자 / 대치노인복지센터 대치타임즈

【 기자 】
지난 2013년부터
대치노인복지센터에서
신문제작반 활동을 하던 어르신들.

그동안 동아리 형태로만 운영됐는데,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선릉지점의 지원으로
지난 9월 대치타임즈를 창간했습니다.

【 인터뷰 】
강기만
기자 / 대치노인복지센터 대치타임즈

【 기자 】
제작에 참여하는 인원은 모두 10명.

젊은시절 학보사와 사보,
통신사에서 활동 하거나,
한번쯤 우리사는 소식을
사진으로 담고,
펜을 들어 글을 써보고 싶던
대치동 주민들입니다.

【 인터뷰 】
오인상
편집장 / 대치노인복지센터 대치타임즈


【 기자 】
새벽부터 대치동 곳곳을
살피며 취재에 나선지 벌써 반년.

9월부터 매달 한번씩
올해만 4번의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 인터뷰 】
지현 스님
관장 / 대치노인복지센터


【 기자 】
독자가 많이 참여할 수록
좋은 신문이 된다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성원,
실버 기자들의 발품으로
만들어가는 대치타임즈는
지역 알림이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씨앤앰 뉴스 지혁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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